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내가 가족이 되어줄게!

학대 위험에 노출된 빈곤아동들을 당신이 지켜줄 수 있습니다.

목표액 :  
9,000,000원
모금액 :  
9,000원(달성률: 0.1%)
모금기간 :  
2019.03.05 ~ 2020.03.04
후원하기(내가 가족이 되어줄게!)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내가 가족이 되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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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내가 가족이 되어줄게! - 사진
dreamfull 아이들의 꿈을 채웁니다
빈곤아동 학대예방 캠페인 내가 가족이 되어줄게! 특히 빈곤환경 속 아이들과 가족은 학대의 더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학대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학대피해 아동의 경제상태(보건복지부 2017아동학대 전국현황)
기초생활보장 수급가정 8.4%
비수급가정 37.4%
파악안됨 54.2% 아동학대 행우자 특성(보건복지부 2017 아동학대 전국현황)
양육태도 및 방법부족 28.2%
사회,경제적 스트레스 및 고립 13.1%
부부 및 가족갈등 7.2%
파악안됨 29.3%
특성없음 10.7%
기타(질환,중독,정신장애등) 11.5% 불안한 나날들을 홀로 견뎌야 했던 아이들... 부모님의 심각한 방임 때문에 학교와 지자체의 연계로 지역아동센터에 오게 된 수철이 삼남매는 가족의 해체로 인해 주중에는 할아버지네 집, 주말에는 할머니 집을 오가며 지내야 했습니다. 양육기술의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방임과 계속되는 환경의 변화들로 인해 아이들은 늘 불안해하고 학습능력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할아버지는 손주들을 돌봐야 한다는 부담감에 아이들을 강압적으로 대하기도 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빈곤아동 학대예방을 위해 가족기능강화프로그램인 뿌리와 날개 사업을 진행합니다. "뿌리와 날개"는 제대로 된 양육방식의 경험이 없어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 방임과 학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가정을 위해 6주간의 부모교육과 아이교육, 부모ㆍ자녀 통합교육을 통해 건강한 가족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수철이네 가족들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6주간의 "뿌리와 날개"교육에 꾸준히 참여하였습니다. 자녀양육에 방관자적인 모습을 보였던 부모님은 부모교육 이후 아이들의 문제 행동에 직접 개입하여 올바른 길로 지도하는 등 양육에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그동안'할아버지집', '할머니집', '아빠집'을 떠돌아 다니던 몸과 마음을 정리하고 이제는 '우리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족의 기능을 회복해 주는 것만으로도 학대에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과 가정을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습니다. 학대 위험에 노출된 빈곤아동들을 지켜줄 수 있는 가족, 바로 당신입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부스러기사랑나눔회 - 로고

1986년, 천원으로 시작한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아동중심, 현장중심, 후원가족 중심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생활비, 교육비, 의료비가 없어 고통 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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