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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남들보다 조금은 느리지만..

부정확한 발음이지만 자신의 의사를 또박또박 밝히는 준혁씨는 자폐성장애 2급입니다.

목표액 :  
9,000,000원
모금액 :  
1,000원(달성률: 0.01%)
모금기간 :  
2019.03.11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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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남들보다 조금은 느리지만.. - 사진
남들보다 조금은 느리지만, 자신만의 길을 가려 합니다. 발달장애인 준혁(24세, 자폐성 장애)씨는 오늘도 천안에서 서울까지 왕복 5시간의 거리도 힘든 내색이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 세상의 전부가 되어버린 준혁씨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24살 홍준혁입니다."
부정확한 발음이지만 자신의 의사를 또박또박 밝히는 준혁씨는 자폐성장애입니다. 준혁씨는 간단한 의사소통조차 힘들고, 어머니의 도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는 2017년 후두암 선고를 받았고, 어머니는 남편의 치료와 회복, 준혁씨의 음악 활동 등을 위해 요양병원 간호사로 3교대 근무를 하며 받는 월급으로 생활하기에 형편은 항상 빠듯합니다. "남들이 그러더라구요. 왜 하필 비싼 음악을 시키냐고... 그런데 내 아들이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인데 어떻게 그걸 포기하겠어요. 저는 누가 뭐래도 제 아들을 응원합니다." 1분도 집중하지 못한다는 발달장애의 편견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첫 번째 기적이 생겼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집 근처 복지관에서 손의 근육을 키우고,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처음 접한 호른 소리는 준혁씨의 마음을 뜨겁게 했고, 음악이 세상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준혁씨의 전부인 음악활동을 위해 중고 호른을 구입한 어머니는 아들이 무대에서 연주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어깨의 무거운 짐이 사라지는 듯 행복합니다. 2015년부터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준혁씨는 천안에서 서울까지, 왕복 5시간의 거리르 오가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최선을 다해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준혁씨의 두 번째 기적의 시작, 지금부터입니다. 준혁씨는 나사렛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졸업 후의 삶을 계획하는 준혁씨는 연주자로서 세계를 다니며 선교 연주를 하고 싶다며 더듬더듬이지만, 눈을 반짝거리며 이야기합니다. 준혁씨는 부모님께서 힘을 내실 수 있도록 연습 및 연주 때마다 최선을 다하며, 멋진 연주자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준혁씨가 음악이 세상의 전부가 된 첫 번째 기적.
그 기적을 만드라었던 것은 관심과 사랑이었습니다.
2019년, 졸업을 앞둔 준혁시에게 두 번째 기적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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