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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처음보인 반짝이는 희망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곳의 언덕 위 허름한 집에서 10살의 작은 소년, 싸로스(가명)를 만났습니다.

목표액 :  
9,000,000원
모금액 :  
6,000원(달성률: 0.06%)
모금기간 :  
2019.03.11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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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처음보인 반짝이는 희망 - 사진
처음으로 반짝이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파란 눈을 가진 아이, 싸로스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고의 언덕 위 허름한 집에서 10살의 작은 소년, 싸로스(가명)를 만났습니다. 오른쪽 안구가 전부 파란색으로 뒤덮여 있는 싸로스는 안구가 부분적으로 도출되는 포도종(staphyloma)을 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싸로스의 두 눈에는 여전히 희망이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눈이 점점 더 아파져서 괴로웠어요. 하지만, 선생님들이 저의 아픈 눈을 보러온다는 소식에 마음이 설레였어요." 파란 눈을 가진 아이, 싸로스
싸로스는 매일 집에 학교까지 3Km가 넘는 거리를 걸어 다닙니다. 이렇게 먼 거리를 힘들어하지 않고 학교에 가지만, 종종 통증이 찾아오면 집으로 되돌아 온다고 합니다. 집으로 혼자 갈 수 조차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면, 선생님과 함께 가야할 정도로 싸로스는 매일을 힘겹게 버텨냅니다. 아파도 치료조차 할 수 없는 가난의 굴레
싸로스의 가족은 부모님과 형, 여동생 다섯 식구입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언덕에 위치한 싸로스네 집은 다섯 식구가 함께 생활하기에 매우 좁고, 문과 창문조차도 없습니다. 매일 술을 마시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어머니가 농사일과 노점상을 하며 힘들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무척 어렵지만, 어떠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눈의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싸로스를 보면 어머니는 치료해주지 못하는 상황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아픔없는 밝은 세상을 선물해 주세요! 싸로스는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는 것을 좋아하고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서 집안일도 척척 해내는 활동적이고 사교적인 10살 어린아이입니다. 현재 앙코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싸로스는 의안 숫술을 받아야 한다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대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남은 왼쪽 눈의 시력 또한 극도로 나빠질 수 있습니다. 지금의 형편으로는 싸로스의 시골 언덕 집에서 됫에 있는 병원까지 교통비조차 낼 수 없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싸로스에게 아픔없는 밝은 세상을 선물해 주세요!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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