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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여보, 민호는 데려가지 말아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호흡곤란을 겪는 민호를 응원해주세요.

목표액 :  
2,000,000원
모금액 :  
515,229원(달성률: 25.76%)
모금기간 :  
2019.03.25 ~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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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여보, 민호는 데려가지 말아요 - 사진
여보, 우리 민호는 데려가지 말아요..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경련과 호흡곤란을 겪는 민호(14세남, 가명), 엄마는 민호에게 해주지 못한 것이 아직 많습니다. 태어날 때, 저산소증으로 뇌손상을 입은 민호 민호는 하루에도 여러 번 경기와 발작 증세를 보였고, 7살이 되던 해 의사의 권유로 증상을 줄이기 위해 *뇌량절제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술 부작용으로 민호의 상태가 점점 나빠져 뇌병변 장애, *레녹스가스토증후군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레녹스가스토증후군 : 소아기에 발생하는 간질 중 가장 심한 형태의 간질
*뇌량절제술 : 우뇌와 좌뇌를 연결하는 뇌량을 잘라 전신 경련의 발생을 줄이는 뇌들보 절제술
"아픈 민호를 돌보며 남편이 큰 심이 되었어요. 항상 잘될 거라고, 곧 나을 거라고 힘내자고 했었죠." - 민호 어머니 인터뷰 중 "여보, 당신 그렇게 허망하게 갔으니.. 우리 민호는 데려가지 말아요. 민호 좀 지켜줘요" 민호가 12살이 되던 해, 아빠는 갑작스런 뇌출혈로 하루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힘든 일이 한 번에 몰려오듯, 아빠가 떠난 다음 해 민호에게도 큰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제한성 폐질환으로 폐가 제 기능을 못하게 되었다는 진단을 받게 된 것입니다.
엄마는 남편을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가장의 빈자리를 홀로 감당해야 했습니다. *제한성 폐질환 : 폐 조직이 손상되어 폐의 산전성이 감소하는 경우, 총 폐활량, 폐활량, 흡기용량 등이 감소하는 질환 "아이에게 못 해준게 너무 많아 죄스럽고, 미안합니다..." 엄마는 언제 호흡곤란과 경련이 찾아올 지 모르는 민호의 곁을 24시간 지킵니다. 경제활동마저 할 수 없는 상황에 형편은 점점 더 어려워져 한 달 대여료가 55만원이 넘는 고압산소기 사용과 재활치료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삼촌의 집에 거처를 두고 있지만, 이마저 곧 비워줘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밀알복지재단은 민호가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재활치료비, 의료비, 의료 소모품비, 의료용 침대 구입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막막한 상황 속에 놓인 민호와 엄마에게 힘이 되어줴요! 후원금은 민호를 비롯하여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장애아동을 위해 지원됩니다. 밀알복지재단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 하에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콘텐츠는 밀알복지재단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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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정신으로 1993년 설립되어 국내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등을 위한 48개 산하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21개국에서 특수학교 운영, 빈곤아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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