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해외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엄마가 미안해

절망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버티는 우간다 엄마들의 이야기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0원(달성률: 0.0%)
모금기간 :  
2019.06.04 ~ 2019.08.31
후원하기(엄마가 미안해)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엄마가 미안해
엄마가 미안해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엄마가 미안해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굿피플 엄마가 미안해 - 사진
엄마가 미안해
신이 모두를 보살필 수 없어 우리에게 보내줬다는 존재, 엄마. 절망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꿋꿋이 버티고 있는 엄마들을 만나러 굿피플이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았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말라리아 걸리고, 심각한 영양실조까지 앓고 있는 나케메리. 2살이지만 신생아와 다를 바 없는 작은 몸은, 겨우 3kg입니다.
엄마도 오랜 굶주림에 젖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작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물을 주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소화시키지 못하고 다 게워내는걸 보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만 갑니다. 7명을 낳앗는데 4명의 아이들이 먼저 세상을 떠났어요.
나케메리도 그렇게 될까봐 겁이나요.-엄마의 인터뷰 중 고단한 엄마의 삶..
물 두통을 날라주고 받은 돈은 우리 돈으로 120원 남짓. 옥수수 가루를 사기에도 너무 부족한 돈, 결국 시든 채소만 샀습니다.
이마저도 간만에 보는 음식이라 정신없이 먹는 어린 아이들을 보며 슬픔에 잠깁니다.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못 먹는게 너무 슬퍼요." - 큰 아들 아브라 밥을 먹다가 눈물을 흘리는 큰 아들 아브라를 보니, 엄마는 이 모든 게 자기 잘못인 것 같아 스스로가 원망스럽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생사의 기로에서 필사적으로 견뎌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줄 것이 없는 엄마들.
모든 것을 홀로 짊어진 엄마들에게 현실은 너무 가혹하기만 합니다. 내 아이에게는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
우리는 항상 내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자 합니다. 하지만, 우간다의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죽 한입 먹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들에게 희망은 멀리 있지 않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그늘이 되어주고 기적이 되어주는 일.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간다의 엄마들과 아이들이 행복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굿피플

굿피플 - 로고

굿피플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국제개발 NGO로서 가난과 재난으로 고통을 받는 이웃들에게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긴급구호와 개발사업을 전개, 더불어 사는 지구촌 건설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후원...

굿피플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