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다시 머리묶을 그 날을 기다려요

저소득가정아동 의료비 지원 캠페인

목표액 :  
1,500,000원
모금액 :  
613,046원(달성률: 40.86%)
모금기간 :  
2019.07.17 ~ 2019.10.20
공감 작성하기 – 다시 머리묶을 그 날을 기다려요
다시 머리묶을 그 날을 기다려요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다시 머리묶을 그 날을 기다려요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홀트아동복지회 다시 머리묶을 그 날을 기다려요 - 사진
저소득가정 아동 의료비 지원
엄마가 다시 머리 묶어 주는 그 날을 기다려요 "엄마, 나 자꾸 토할 것 같아" 작년 9월, 나래(만9세)는 배가 아프고 토할 것 같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엄마는 나래가 밥 먹기 싫다는 표현을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여 더 엄하게 혼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나래는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가족들은 늦은 밤 급히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부정하고 싶은 현실
나래는 응급실에서 곧바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고,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처음 병명을 들었을 때, 나래의 부모님은 그 사실을 얼마나 부정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좌절하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나래는 급히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현재 나래는 5cm크기의 종양 제거 수술을 한 차례 받았으며, 앞으로도 6차 과정의 항암치료 과정을 견뎌야 합니다. 뿔뿔이 흩어진 다섯 식구
나래와 7살, 6살 동생을 포함한 다섯 식구는 풍족 하진 않지만 행복하고 단란했습니다. 하지만 나래가 아픈 이후, 가족들의 삶은 달라졌습니다. 아빠는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근무를 3교대로 바꿔 더 많은 일을 해야 했습니다. 엄마는 하던 일도 그만두고 나래의 병간호를 맡고있고, 동생들은 부모님과 떨어져 친척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나래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나래네 가족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엄마는 매일 아침 나래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던 소소한 일상이 이렇게 소중하게 느껴질지 몰랐다고 합니다. 소중히 모아주신 후원금은 나래의 의료비로 우선 사용되며, 이후 나래와 같은 저소득가정 아동의 의료비로 지원됩니다.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 로고

오늘날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 해리 홀트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입양 사업은 물론 아동,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홀트아동복지회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