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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아무도 찾지 않는 할머니의 여름

무더운 여름, 더위 속 숨쉬기 조차 힘겨운 할머니의 쪽방...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1,000원(달성률: 0.03%)
모금기간 :  
2019.08.06 ~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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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아무도 찾지 않는 할머니의 여름 - 사진
아무도 찾지 않는 할머니의 여름 무더운 여름, 푹푹 찌는 더위 속 숨쉬기 조차 힘겨운 할머니의 쪽방...
할머니의 여름이면 더위를 피해 길바닥에 박스를 깔고 겨우 잠을 청합니다. "지방에 있는 자식들은 연락이 안 되고, 막내딸은 나보다도 먼저.. 하늘나라 갔지..." 말끝을 흐리며 김혜순(88세, 가정) 할머니가 눈물을 훔칩니다. 유일하게 할머니를 챙기던 막내딸은 몇 년 전 세상을 떠났고, 할머니는 화장실조차 없는 비좁은 쪽방에서 홀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혼자 먹는 게 익숙해.. 밥이라도 먹는게 어디야." 건강이 좋지 않은 할머니는 약을 먹기 위해 수저를 듭니다. 여름철이면 보다 영양가 있는 식사가 필요하지만, 할머니는 오늘도 대충 한 끼를 해결합니다. 많은 약을 챙겨 드셔야 하는 할머니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주방 대한민국 65세 이상 노인 빈곤율 48.6%
OECD 회원국 중 1위 (기획재정부) "옆 집 할머니랑 서로 며칠 안 보이면 문 두드려 보자고 했어... 내가 세상 떠날 때 아무도 모른다는게 그게 참 서글프지." 매 해 여름, 선풍기 조차 없는 쪽방에서 더위를 견디기 힘들어 조금이라도 시원한 언덕을 찾아 박스를 깔고 잠을 청했던 할머니. 걷기도 힘든 할머니는 다가온 여름이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여름은 더욱 혹독한 계절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온열 질환에도 쉽게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2018년 온열 질환 사망자 중 65세 이상 노인 71%(질병관리본부)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금은 독거어르신을 위해 다음과 같이 사용됩니다. 노인생활 및 보호 : 독거노인의 일상생활을 돕고, 치료 및 요양 서비스 제공
여가 및 건강 지원 : 교육, 여가,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주거지원 : 주거환경개선, 주거편의 제공 및 생활지도 밀알복지재단은 국내 7개 운영시설과 함께 노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독거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원한 마음 한가득> 쿨키트를 지원합니다. 여름용 쿨키트, 겨울용 방한키트 두 종류로 구성되며 독거어르신께 연 2회 전달됩니다.
쿨키트 구성품은 수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는 밀알복지재단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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