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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7살 정민이는 걷지 못합니다

7개월 만에 태어난 1800g의 작은 아이, 정민이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59,000원(달성률: 5.9%)
모금기간 :  
2019.10.01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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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기아대책기구 7살 정민이는 걷지 못합니다 - 사진
"내년 봄에는 우리 아들이 뛰어와 제 품에 안길 수 있을까요?"
7살 정민이는 걷지 못합니다. 7개월 만에 태어난 1800g의 작은 아이, 정민이 정민이는 엄마의 온기보다 딱딱한 인큐베이터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첫 두달을 인큐베이터에서 생활한 것을 시작으로 평생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는 정민이. 돌이 막 지났을 무렵 *뇌병변 장애 1급을 판정받은 정민이는 7년간 매일 치료를 받아 겨우 실내에서 몇 걸음을 떼게 되었고, 꾸준한 치료로 인해 지금은 통합 언어발달 연령이 38개월 상태까지 올라왔습니다. *뇌병변 장애란?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인해 발생한 신체적 장애, 팔, 다리 기능저하와 언어 및 정신장애를 동반함. "이거 줘, 이거 뭐야, 자동차, 홈런볼~"
요즘 정민이가 자주 하는 말입니다. 몇발짝 걸음을 뗄 수는 있지만, 여전히 큰 차이가 없어 스스로 밥을 먹거나 누군가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또래 친구들은 밖에서 뛰어놀고 있지만 혼자 걸을수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도 없어 가족들이 24시간 정민이를 돌봐야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치료비, 포기할 수 없는 치료 정민이의 다리는 굳어 있어서 물리도수치료가 계속적으로 필요하고 스스로 밥도 먹고, 혼자 설 수 있으려면 집중적인 재활치료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필요한 재활치료만 연간 약1,000만원 이상, 엄마는 매일 정민이와 왕복 3시간 치료를 다니며 중학생, 초등학생 두 누나까지 돌봅니다. 끝이 보이지 않아도 버틸 수 있는 건 7년간의 치료를 강하게 버텨준 정민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지원에 해당하지 않는 비급여 치료가 대부분인 상황임 가족의 소원은 정민이가 보조기구 없이 혼자 걷는 것,
스스로 밥도 잘 먹게 되어서 여느 아이와 같이 커 가는 것입니다. 정민이가 반드시 혼자 걷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힘을 더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과 온기가 정민이에게 온전히 전달됩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1.정민이 치료비(비급여치료 : 물리, 작업, 언어, 인지 치료 등)
2.정민이 가족 생계비(정민이 치료에 필요한 교통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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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은 1971년에 설립되어 지구촌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과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에 등록돼 세계 58개 국가에서 각종 개발사업과 긴급구호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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