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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민철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구순구개열과 손가락과 발가락이 붙은 합지증으로 태어난 민철이

목표액 :  
6,000,000원
모금액 :  
81,000원(달성률: 1.35%)
모금기간 :  
2019.11.26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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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민철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 사진
"민철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7살 민철이의 작고 예쁜 손은 다른 친구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밝은 미소로 웃음을 보이는 민철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5살 민철이가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말 '바나나' 구순구개열과 손가락, 발가락이 붙은 합지증으로 태어난 7살 민철이 5살 유치원에 갔을 때, 할 수 있었던 단어는 '바나나'뿐이었습니다. 한국말이 어눌한 베트남 엄마, 지적장애를 가진 아빠, 5개월 된 동생.
구순구개열로 인해 언어 장애를 가진 민철이가 말을 듣고 배우기엔 너무나도 어려운 환경입니다. 기름이 비싸 나무를 떼는 민철이네
전라북도 임실 시골길 외딴곳에 민철이네 집이 있습니다. 허물어져 가는 집에 컨테이너 박스를 이어서 만든 비좁은 집, 비가 오면 방으로 비가 들이칩니다. 7개월 만에 태어난 동생 민우는 기관지염으로 입원만 벌써 3번째입니다. 아픈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할 수 있는 건 뒷산에서 벌목하는 사람들이 지나가다 준 나무를 보일러에 넣는 일 뿐입니다. 베트남에서 온 엄마는 겨울이면 붕어빵 장사를 했지만, 어린 민우 때문에 이마저도 할 수 없습니다. 민철이의 엄마 아빠는 다가오는 추운 겨울, 두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민철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생후 3개월 구순구개열 수술과 3살 때 손가락과 발가락 분리 수술. 민철이는 두 번의 수술을 했지만, 앞으로도 교정, 치조골이식수술, 2차 성장에 따른 손가락, 발가락 성형수술, 언어치료 등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여러번의 치료와 수술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민철이가 여느 아이들처럼 꿈을 꾸고, 그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철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민철이네 가정에 다음과 같이 사용됩니다.'
치료비 지원 : 민철이의 2차 성장에 따른 합지증 및 구순구개열 수술비를 지원합니다. 생계비 지원 : 민철이네 가족이 추운 겨울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교육비 및 생필품 지원 :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민철이의 교육비 및 민우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민철이 가정에 우선 지원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민철이와 같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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