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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아빠의 나라에 온 유진이

아빠의 나라에 온 유진이의 희망찬 한국생활을 응원해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31,000원(달성률: 3.1%)
모금기간 :  
2020.03.23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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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아빠의 나라에 온 유진이 - 사진
다문화가정아동 지원 캠페인
낯선 공기, 낯선 언어의 아빠의 나라에 온 유진이 과학자가 되고 싶은 유진이와 가족들이 웃음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우리 딸, 한국 가서도 잘 할 수 있지?"
아빠는 미안함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유진이에게 물어봅니다. 작년 6월, 필리핀 엄마와 아빠, 동생과 함께 한국에 온 유진이는 다니던 중학교를 급하게 정리하게 되면서 친한 친구들, 선생님과의 인사도 제대로 못한 채 한국의 낯선 공기, 낯선 언어의 장벽에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적응이 채 되지도 않을 시점, 유진이 가족에게 찾아온 또 다른 아픔은 아빠의 후두암 판정이었습니다. 후두암 수술로 인해 생긴 천공 때문에 아빠는 예전처럼 유진이의 이름을 부르기가 어렵습니다. "아빠, 걱정마. 내가 큰 버팀목이 되어줄게!" 계속되는 아빠의 항암치료비와 생계비도 부족해 유진이와 동생의 교육비를 생각하면 미안함에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유일한 사람은 엄마.
하지만 한국어 실력이 부족해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는 일이란 쉽지 않습니다. 네 식구의 생계를 책임지기에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매일 밤 엄마는 눈물짓습니다. 그럴 때 마다 유진이는 엄마의 손을 꼭 잡으며 "내가 엄마의 든든한 딸이 될게요!"라고 말합니다. 곰팡이가 핀 유진이의 방
열다섯, 성장해가는 유진이 밤새 일을 하느라 지쳐 잠이 든 엄마를 대신해 유진이는 어린 동생 유정이의 아침 식사를 챙기고, 어린이집에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모님은 집안 가사일을 도와주는 유진이가 기특하지만,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친구들과 다른 외모와 언어로 인해 따돌림을 받지 않을지 걱정이 많습니다. 유진이와 가족이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 필리핀에서도 성적이 좋아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유진이는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올해 중학교 2학년으로 편입을 앞두고 있는 유진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이 함께해주신 후원금은 유진이의 교육비와 소외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지원 할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봄, 따스한 햇살처럼 유진이네 가족도 활짝 웃을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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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질병과 가난, 장애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국내 및 해외의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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